이건희 기자 기사입력  2019/10/14 [07:11]
광주시, ‘2019 하반기 회계전문학교’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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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쉐어=이건희 기자] 광주광역시는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2019 하반기 회계전문학교’를 열고 시청,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의 회계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회계실무교육을 실시했다.

강의는 시 회계과 담당사무관과 주무관이 맡아 ▲지출분야 ▲계약분야 ▲재무회계분야 ▲공유재산분야 등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성배 시 회계과장은 “올해 28회째 회계전문학교를 마쳤다”며 “앞으로도 회계업무 담당자들의 회계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방 재정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집행을 위해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회계전문학교는 시가 전국 최초로 실시한 회계업무 교육으로, 회계담당자의 업무 전문성을 높이고, 직무 수행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2007년부터 상·하반기 연 2회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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