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봉 기자. 기사입력  2019/11/11 [11:42]
발라드부터 K팝 아이돌곡까지 빼빼로데이 11곡 뽑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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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코인 빼빼로데이  [제공=TOPASIA]   

 

[뉴스쉐어=김영봉 기자] 최근 수지, 백현의 ‘드림’, god, 리쌍’등 인기곡의 저작권 공유로 주목을 받고 있는 뮤지코인이 빼빼로데이를 맞이해 저작권 인증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뮤지코인을 통해 현재까지 낙찰 받아 보유하고 있는 곡이 11곡 이상이 된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보유중인 저작권의 인증샷을 #뮤지코인 #빼빼로데이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의 SNS에 올리면 된다. 빼빼로데이 깜짝 이벤트로 11월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 중 11명을 추첨해 11만원 상당의 저작권료 지분 11주를 지급할 예정이다.


뮤지코인은 작년에 이어 올 한해 200여 곡이 넘는 히트곡들을 공개하며 평균 300%가 넘는 참여율로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워너원을 시작으로 이선희, 임창정, 아이유, 비스트, 트와이스, GOT7, MC몽, 휘성, 아이오아이, 모모랜드, 몬스타액스, 에이핑크, 브라운아이드 소울, 엠씨더맥스, 펀치, 정은지 등 발라드부터 K팝 아이돌 가수까지 다양한 히트곡들을 매주 선보이고 있으며 팬들에게 특별한 굿즈, 이색 선물로도 각광받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자신이 좋아하는 곡의 소유함으로써 저작권에 대한 가치와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누구나 저작권료를 받아볼 수 있는 저작권 공유 문화가 재미있게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현재 뮤지코인은 11월 4일부터 22일까지 국내 대표 작곡가 박근태, 이동원, 이단옆차기 박장근과함께 저작권 공유문화 확산과 더 나은 음악생태계를 위한 ‘베터 뮤직 에코 시스템(BETTER MUSIC ECOSYSTEM)’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금일 정오 에일리 ‘이프유’(If u)를 시작으로 수요일 김장훈 ‘나와 같다면’, 금요일 임창정 ‘소주한잔’이 연이어 공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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