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기자 기사입력  2019/12/02 [12:14]
의정부시, 작은도서관 정책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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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쉐어=이지혜 기자] 의정부시(시장 안병용)가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작은도서관 정책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작은도서관 정책 평가는 작은도서관 운영활성화와 시·군 정책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평가로, 31개 시군을 2개 그룹(작은도서관 수 기준)으로 나누어 작은도서관 정책, 개별 작은도서관 평가결과, 작은도서관 역량강화 등 5개 지표 13개 세부항목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다. 의정부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Ⅰ그룹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사립 작은도서관 지원 및 자체 순회사서 사업, 작은도서관 운영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특수시책 추진 등의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종모 도서관운영과장은 “지역 내 운영 중인 41개 작은도서관(공립 14, 사립 27)이 마을 공동체의 구심점으로서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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