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기자 기사입력  2019/12/10 [07:31]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성공적인 출발!
5주년 공연 전석 매진..3월 1일까지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1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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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쉐어=이정희 기자]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가 첫 공연부터 전석 매진으로 5주년의 저력을 발휘하는 성공적인 첫 출발을 알렸다.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는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삶과 예술을 무대 위에 그려낸 작품으로 고흐 형제가 주고 받은 900여통의 편지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와 선우정아의 감성이 돋보이는 음악, 3D 프로젝션 맵핑을 이용한 무대 위에서 살아 숨쉬는 명작 등으로 호평 받으며 오랫동안 사랑 받고 있는 작품이다.

특히 개막 전부터 전석 매진으로 눈길을 끌었던 이번 첫 공연은 ‘빈센트 반 고흐’역에 조형균과 ‘테오 반 고흐’의 박유덕이 무대에 올랐으며 깊이 있는 연기와 노래,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이며 재공연을 기다려온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또한 이번 시즌에는 5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재관람 관객들에게 주어지는 풍성한 혜택과 선물도 눈길을 끌고 있다. 고흐의 아름다운 명화로 구성 된 ‘고흐 스티커팩’, 자수양말, 렌티큘러포토카드 8종 등 다양한 선물과 할인권 및 예매권까지 다채로운 혜택들을 선사한다.

이번 작품에는 ‘빈센트 반 고흐’역에 이준혁, 조형균, 김대현, 배두훈과 ‘테오 반 고흐’역에 박유덕, 박정원, 송유택, 황민수가 출연하며 각양각색의 ‘빈센트’와 ‘테오’를 그려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는 내년 3월 1일까지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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