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기자 기사입력  2019/12/10 [16:45]
양평군 양동면, 잇따른 사랑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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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쉐어=이지혜 기자] 양동면에서는 동절기 주변 어려운 이웃 돕기를 위한 후원물품 기탁 행렬이 잇따르고 있어 그 어느때 겨울보다 따뜻한 온정이 모이고 있다고 밝혔다.

10일 한날 한시 대한노인회 양동분회(회장 이건용)에서 라면 60박스(125만원 상당)와 대산축산농장(공동대표 박재덕, 장미경, 박세민)에서 백미 10kg 40포(110만원 상당)를 지역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양동면사무소에 기탁했다.

대한노인회 양동분회를 대표 한 이건용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관심과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행복하고 따뜻한 한해를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고 이어 대산축산농장 박재덕 대표는 “겨울 한파에 취약한 어려운 이웃에게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이웃 사랑을 위해 앞장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안재동 양동면장은 “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이웃 사랑 실천에 동참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온정을 가득 품은 물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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