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기자 기사입력  2019/12/12 [16:13]
평택시, 평택경찰서와 지역치안 협의회 개최
범죄로부터 안전도시 조성 합심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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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쉐어=이지혜 기자] 평택시는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 11일 평택시와 평택경찰서 두 기관이 지역치안협의회 회의를 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장한주 평택경찰서장을 비롯하여 평택시와 평택경찰서 실무과장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치안 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정장선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평택시 지역치안을 위해 노력하시는 경찰관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범죄 및 사건사고 예방을 위해 우리시는 용역을 추진 중에 있으며, 용역결과 원인분석을 통해서 점차적으로 범죄와 안전사고 원인을 제거해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상반기 지역치안협의회 회의에서 논의 요청한 협조사항에 대해 어느 사업보다 최우선적으로 지원하여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한주 서장은 인사말에서 “범죄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CCTV 설치, 가로 등 조도개선 사업, 안심 벨 설치 등 범죄예방 환경디자인(CPTED, 셉테드) 조성에 평택시의 협조에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두 기관간의 치안협의회 회의를 계기로 평택시에서 강력범죄 등 각종 사건.사고가 감소되기를 희망하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평택시와 평택경찰서가 협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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