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기자 기사입력  2020/01/20 [13:42]
새만금개발청, 재생에너지와 관광을 엮다
재생에너지단지를 관광명소로 활용하기 위한 연구용역 착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스쉐어=이정희 기자] 새만금개발청(청장김현숙)은 새만금에서 추진 중인 세계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단지 완공 시 발생할 관광수요에 대비하여, 재생에너지단지의 관광자원 활용 방안을 검토 중이라 밝혔다.

새만금개발청은 이번 「새만금 재생에너지단지 조성지구 관광연계방안 연구」용역을 통해 전문가 자문을 받아 국내외 사례조사, 재생에너지단지 관광 명소화 방안과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연구용역 결과를 활용하여 재생에너지단지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뿐만 아니라 체험과 교육의 기능까지 고려하여 조성할 계획이다.

새만금개발청 박동주 관광진흥과장은 착수보고회에서 “연구용역을 통해 새만금 재생에너지단지가 새만금 관광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연구진에게 연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쉐어
  • 도배방지 이미지

더보이즈 영훈, SBS ‘인기가요’ 스페셜MC 재출격! ‘상큼발랄’ 매력 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