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기자 기사입력  2020/06/29 [09:22]
갯벌체험하다 뻘에 빠졌다면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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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쉐어=이정희 기자] 여름 피서철 ‘코로나19’ 사태로 해외여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가족단위 갯벌 체험객이 늘어나면서 ‘밀물 고립’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갯벌에서 발생하는 사고는 물때를 확인하지 않고 갯벌에 들어갔다가 고립되거나, 야간이나 안개로 앞이 잘 안 보이는 상황에서 무리하게 해루질 중에 방향을 상실하는 등 안전 불감증에 의한 사고가 대부분이었다. 갯벌에는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갯벌체험이나 해루질 할 때에는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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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 안전수칙 6가지
1.갯벌에 들어가기 전 간조, 만조 시간 확인 후 간조시간 휴대폰 알람 설정하기
2.뻘에 빠졌을 땐 당황하지 말고 누워 자전거 페달 밟듯이 다리를 움직여 빼내기
3.휴대폰을 방수팩에 보관, 위험시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호루라기 지참
4.구명조끼 착용하기
5.나홀로 갯벌 출입금지 (2인 이상)
6.야간이나 안개 시에는 갯벌에 들어가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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