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기자 기사입력  2020/07/03 [07:57]
임산부, 약국에서 국민행복카드 결제 가능…달라지는 보건복지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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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쉐어=이정희 기자] Q. 7월부터 약국에서 국민행복카드를 쓸 수 있다?
(2019) 임신·출산 관련 진료비에만 사용 가능
(2020) 약국에서 임신·출산 관련 처방된 약제 및 치료재료를 구입하는 데 사용 가능
☞ 7월부터 모든 요양기관(의료기관, 약국)에서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사용이 가능해요!

Q. 영유아 보육료 지원 신청 시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만 가능하다?
(2019) 보육료, 양육수당 등 지원 신청 시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만 가능
(2020) 영유아 보육료, 양육수당 등 지원신청 시 전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
☞ 맞벌이 부모와 온라인 신청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께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어요!

Q. 소독업 폐업신고 시 신고증을 분실한 경우 재발급을 받아야 한다?
(2019) 소독업 폐업신고 시 폐업신고서에 소독업 신고증 첨부 후 시군구에 제출 → 신고증을 분실한 경우, 재발급받아 폐업신고를 해야 하는 불합리한 상황 발생
(2020) 소독업 폐업신고 시 소독업 신고증을 분실한 경우, 폐업신고서에 분실사유 작성하면 폐업신고 가능
☞ 소독업 폐업신고 간소화로 폐업신고를 하는 분들의 불편함을 해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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