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한 기자 기사입력  2020/07/13 [16:13]
김해시, 산불방지 유공 18명 시장표창 수여
경남도 산불방지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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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쉐어=이지한 기자] 김해시는 올해 산불조심기간(2019년 11월~2020년 5월) 중 산불 예방과 진화에 적극 협조한 유관기관과 근무자들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표창장은 김해중부경찰서와 서부경찰서, 김해동부소방서와 서부소방서, 의용소방대, 김해산림조합,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18명의 유공자에게 주어졌다.

이와 함께 시는 빈틈없는 산불 예방과 다양한 홍보활동, 산불 초동진화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달 26일 경상남도 산불방지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시는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대책본부를 운영하면서 산불 취약지 인화물질 제거, 산 연접지 소각행위 단속, 주요 등산로 및 산불 취약지 집중 감시 등 빈틈없는 산불 예방활동을 해왔다.

또 주말 산불조심 캠페인 실시, 산불조심 깃발 설치, 산 연접지 농가 방문 산불 조심 당부, 신문·방송 등 언론매체를 통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했다.

특히 경찰, 소방, 산림조합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해 산불 및 산 연접지 화재 발생 시 초동 진화로 산불이 확산되는 것을 방지했다.

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산불 지킴이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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