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혜 기자 기사입력  2011/07/14 [21:45]
파혼심경 밝힌 브로닌 이상형은 ‘절’ 같은 한국남자
브로닌 “절처럼 마음이 따듯해지고 사랑스러운 사람 원해”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KBS ‘미녀들의 수다(이하 미수다)’에 출현해 인기를 모은 브로닌이 파혼심경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방영된 MBC ‘기분좋은 날’에 출현한 브로닌은 한국남성과 약혼까지 한 후 작년 겨울 파혼한 사실을 밝히며 그 심경을 토로했다.
 
▲ KBS ‘미녀들의 수다(이하 미수다)’에 출현해 화제가 된 브로닌이 파혼심경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 MBC 기분좋은날 캡처

이 날 방송에는 브로닌과 ‘미수다’에 출연했던 비앙카, 따루, 에바가 함께 출연해 템플 스테이 체험하는 모습이 방영되었으며 이 가운데 사찰 스님이 내 준 ‘한국남성’이라는 시제로 시를 짓는 백일장이 열렸다.
 
브로닌은 인터뷰 중에 “약혼까지 했지만 작년 겨울에 헤어졌고 무척 힘들었다”며 파혼심경을 털어놓았다.
 
반면, 브로닌은 “내가 원하는 남자는 절 같다”며 파혼의 상처에도 불구하고 한국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이어 브로닌은 절 같은 한국남자가 이상형인 이유에 대해서 “절의 벽처럼 힘이 있고 안에 들어가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사랑스럽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브로닌과 함께 출연한 비앙카, 따루, 에바는 ‘미수다’ 출연 이 후 절친한 사이로 지내며 브로닌이 파혼으로 힘들어할 때 함께 곁을 지켜준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전했다.
 
미디어포커스팀 = 손지혜 기자
 
<관심 & 이슈 기사>

오싹~ 오싹~ 스타들의 귀신 목격담

아이유 튀김먹는 모습에 누리꾼들 군침 꼴딱! 나고 같이 먹고싶어요~

MBC, ‘다문화 꾸러기들의 꿈을 그리는 여행’ 아이들의 이유있는 장래희망

용준형 저작권료 “감당하기 힘들 정도”, 기광이만 ‘불쌍?’

‘금라라’ 한혜린, 미니홈피 재 오픈해 이목집중!

기사제보 - newsshare@kiup.kr
< ⓒ 뉴스쉐어 - 세상을 밝히는 종합 인터넷 신문.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쉐어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뮤직카우, 심쿵한 아이즈원부터 레트로 열풍의 주역 변집섭까지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