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기자 기사입력  2020/09/15 [20:26]
한국-유럽연합 자유무역협정 전문가 패널 심리 개최
코로나19 영향으로 10.8.(목)~9.(금)간 화상으로 개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스쉐어=이정희 기자] 한국과 유럽연합, 그리고 전문가 패널은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구두 심리를 10.8.(목)~9.(금)간 화상으로 개최하기로 하였다.

이번 심리는 작고한 전 패널 의장을 대체하여 새로 의장으로 선정된 질 머레이 박사(호주, 멜버른대)가 주관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애초 양 당사자와 패널은 4.14.(화)~16.(목)간 스위스 세계무역기구(WTO)에서 구두 심리를 개최하기로 하였으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세계무역기구(WTO)의 출입이 어려워졌고 전 세계적으로 여행 제한이 지속되는 상황을 고려하여, 화상으로 심리를 개최하기로 한 것이다.

양 당사자는 심리 내용을 추후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쉐어
  • 도배방지 이미지

우주소녀, 데뷔4년6개월 만에 첫 유닛 ‘쪼꼬미’ 결성→커밍순 이미지 오픈…오는 10월 7일 앨범 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