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봉 기자. 기사입력  2020/09/18 [17:29]
가수 최효인, 19일 신곡 ‘사라져간다’ 발표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사라져가는 추억들을 노래한 발라드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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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최효인  [제공=플렉스엠] 

 

[뉴스쉐어=김영봉 기자] MBC <듀엣가요제>와 <가요대제전>, <복면가왕>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가수 최효인이 오는 19일 오후 6시, 신곡 ‘사라져간다’를 발표한다.


신곡 ‘사라져간다’는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사라져가는 추억들을 노래하는 발라드 곡으로, 싱글 ‘PANORAMA’ 발매 이후 2년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이별 후에 느껴지는 느낌들을 그녀만의 깊은 감성과 가창력으로 덤덤하게, 때로는 애절하게 담아낸 이 곡은 쓸쓸한 피아노와 목소리가 인상적인 도입부와 곡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보컬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듣는 사람들로 하여금 이별의 쓸쓸함과 아픔을 마음으로 느끼게 한다.


가수 김나영이 소속된 네버랜드 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튼 최효인은 최근 카카오M 레이블 플렉스엠과 공동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본인의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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