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한 기자 기사입력  2020/09/29 [11:42]
통영시, 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 59명 모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스쉐어=이지한 기자] 통영시는 9월 28일부터 10월 7일까지‘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지역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여전히 어려운 고용상황에 실직자 및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도모하고자 정부 4차 추경으로 긴급하게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방역지원사업, 긴급생계지원사업 행정업무보조 등 21개 사업에 59명을 모집하여 10월 중순경부터 12월 중순까지 시행된다.

참여대상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 만 65세 미만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서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자 등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이다.

이번 사업에서는 정부 직접일자리 중복참여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공적 연금 수령자, 1세대 2인 이상은 사업에 참여 할 수 없으며, 정부 직접일자리 반복참여자는 우선 선발에 제한을 받는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주민등록증 등 신청자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과 실직자 및 취업취약계층 관련 증빙서류 등을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사무소나 동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고용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정부 4차 추경으로 긴급하게 실시하는 사업인 만큼 어려운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諺월에 400명이상 추가 모집하는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쉐어
  • 도배방지 이미지

이달의 소녀, 오늘(24일) 틱톡 라이브로 '와이낫?' 챌린지 최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