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한 기자 기사입력  2020/10/26 [18:33]
양산시 하북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전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카카오 친구 등록·공유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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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쉐어=이지한 기자] 양산시 하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송성미, 민간위원장 정용구)와 하북면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24일 통도사 산문주차장 및 신평시가지 일원에서 2020 양산국화전시회에 참여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반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등록과 공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하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을 홍보하는 동시에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홍보물품 나눔 책갈피을 배포했으며, ‘양산시 하북면 맞춤형복지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및 공유 방법을 안내하여 실시간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복지 정보 안내 및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하북면 맞춤형복지팀으로 알려줄 것을 홍보했다.

송성미 하북면장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추진하고 있지만 아직도 복지사각 주민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민관협력을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빠짐없이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용구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침체가 이어지는 시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는지 늘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도움이 필요한 분이 있을 때에는 언제든지 알려달고”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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