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기자 기사입력  2020/10/27 [09:43]
세종시 주민자치, 시민주권교육으로 더 단단하게
대평동 27일부터 시민주권대학 주민자치회 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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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쉐어=이건희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이 27일부터 4주간 주민자치회 위촉 위원을 대상으로 시민주권대학 주민자치회 과정을 운영한다.

대평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8월 공개모집·추첨을 거쳐 위원 22명을 위촉했다.

주민자치회 과정은 총 4강 12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주민자치회 개념과 기능 ▲주민자치회 운영실무이해 ▲임원진 구성, 분과위 소개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과정을 이수한 위원들은 임기를 마치는 오는 2022년 9월까지 ▲ 마을계획 수립 ▲ 읍면동 예산협의 ▲ 주민총회 개최 등 주민자치 활동을 주도하게 된다.

차하철 대평동장은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실현을 위해 주민자치회의 성공적인 정착이 필요하다”면서 “대평동 주민자치회가 지역의 현안을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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