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기자 기사입력  2011/09/23 [01:07]
해피투게더 한승연, 공항 패션 테러리스트 등극?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공항패션으로 스트레스 받는다고 고백한 한승연   © KBS 해피투게더 캡쳐

대한민국 대표 4인조 여그룹 카라 한승연이 공항 패션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한승연은 평소 패션에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 성격 탓에 별로 신경 쓰지 않았던 과거 공항 패션들이 인터넷에 떠돌아 지금까지 지울 수 없는 과거가 되어 스트레스 받는다 밝혔다.

과거 사진이 가히 패션테러리스트라고 칭할 만큼 촌스럽거나 어딘가 어색한 2%빠진 듯한 패션이었다.

이어 한승연은 공항에 가기 전에 공항 입국 심사보다 까다로운 부모님의 공항 패션 점검을 받아야만 한다고 말해 굴욕적인 심경을 재미있게 풀어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에는 카라, 손병호, 지상렬, 전현무, 박휘순, 허경환이 출연했다.

연예스포츠팀 = 김정현 기자

< 관심 & 이슈 기사 >

[포토] 레인보우 김재경, '우월한 자태'

▷ [포토] 레인보우 오승아, 'S라인 종결자'

▷ 눈살을 찌뿌리게 만드는 종교 간의 갈등과 이단 문제! 같은 하나님 믿는 기독교여, 그만 싸우면 안 되는가?

이명박 대통령, 김대중 전 대통령이 받았던 세계지도자상 수상

▷ 뽀로로보다 즐거워요! 도심속 환상 공간, 서울시 상상공원

기사제보 - newsshare@newsshare.co.kr
< ⓒ 뉴스쉐어 - 시대를 이끄는 새로운 정론. >

 
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쉐어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 때이른 더위, 나무 그늘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