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연 기자 기사입력  2011/10/02 [16:43]
일본, 재난탈출 위한 미니방주 ‘노아의 방주’…재난 상황에서 나홀로 생존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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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서 개발된 미니방주 ‘노아의 방주’     © YTN방송 화면캡처

일본에서 현대판 노아의 방주인 미니방주가 등장해 인기를 끌고 있다. 일본의 다나카 쇼지가 개발한 미니방주인 ‘노아의 방주’는 극한 환경에서도 물에 뜨고 충격에 견딜 수 있는 강화 유리섬유 재질로 만들어져 쓰나미나 지진, 허리케인 등에도 견딜 수 있다고 한다.
 
이 미니방주는 노란색의 테니스공처럼 생겼으며 어른 4명정도가 탑승 가능하며 방주 꼭대기에는 숨구멍이 뚫려있다.
 
가격은 우리돈으로 약 470만원 정도로 비싼 편이지만 지난 3월 일본대지진 이후 600여 개 이상 팔려나가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한편 지구상에 자연재해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이런 재난탈출형 미니방주가 인기를 끄는 것 같은데, 이런 이기적인 기구 말고 좀더 지구전체를 생각할 줄 아는 아이디어가 필요한 게 아닌가 싶다.
 
해외이슈팀 =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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