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 기자 기사입력  2010/11/13 [00:42]
부산시 ‘ARS 지방세 납부 시스템’이 ‘2010년 행정제도개선 대통령상 수상'
모든 세금 전화 한통으로 ok-전국확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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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ARS 지방세 납부시스템’이 ‘2010년 행정제도 우수사례’에 선정되어 영예의 대통령상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전화 한 통으로 지방세의 부과 및 체납, 과오납금 환급 등을 자동 안내받아 바로 납부·환급 받을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시스템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지난 7월 16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ARS 지방세 납부시스템’은 인터넷 활용이 어려운 계층의 납세자를 위해 개발 된 것으로, 유·무선 무료전화를 이용하여 지방세 통합납부 및 환급이 가능하도록 한 전국 최초의 시스템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쉽고 편리하게 세금을 납부할 수 있는 기반구축은 공무원과 시민 모두를 위하여 반드시 해야 할 일이며, 이를 기반으로 더둑 더 시민 친화적인 선진형 세정서비스로 발전하기를 기대 한다고 밝혔다.


본 서비스 이용방법으로 통합정보를 원할 경우는, ARS 080-858-3001번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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