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 기자 기사입력  2011/12/06 [15:35]
박원순 서울시장, “청년 일자리, 청년들이 주체로서 근본 대책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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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은 오는 6일, 영등포구 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에서 청년구직자, 청년 예비창업가, 관련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일자리 청책워크숍’ 이 열렸다.

오늘 열린 ‘청년 일자리 청책워크숍’ 은 청년 일자리 해결을 주제로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이와 관련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직적인 해결책을 찾고자 마련하였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현 청년 일자리 문제에 대한 진단, ▲청년들의 사회적 일자리 활동 사례, ▲청년의 대안적 활동 등의 청책 의제에 대해 ‘1부 청년이 이야기한다’에서 청년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고, ‘1부 청년에게 이야기한다’ 에서는 직종과 관련된 전문가와 함께 토론하는 시간이 이루어졌다.

현장에서는 현 일자리 정책에 대한 비판과 대안으로 열띤 토론의 장이 되었으며, 그중에서도 청년들 사이에 큰 화두에 있는 일자리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거침없이 쏟아졌으며, 현장참여 외에도 인터넷TV, SNS 등 온라인을 통해 다양한 채널을 통한 의견이 더해졌다.

서울시는 이번 워크숍에서 나온 청년들의 다양한 생각과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서 청년 일자리 및 정책, 향후 ‘청년 일자리 종합대책’의 큰 틀을 만들 예정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오늘 워크숍을 통해 청년 일자리 문제를 청년들이 해결의 주체로서 인식했다는데서 그 의미가 매우 크며 지속적인 청년들의 의견을 귀담아 들어 청년층에게 안정적이고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좋은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청년의 자기실현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본부 = 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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