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 기자 기사입력  2012/01/01 [01:07]
2012년 새해를 맞이하는 보신각 앞, 화려한 무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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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 보신각 앞 무대모습     © 김정 기자

(뉴스쉐어=서울본부) 31일 저녁, 서울시 종로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행사을 위해 무대가 설치되었다.

이날 타종행사를 보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모여 종로 일대가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영하로 뚝 떨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10만여명의 시민이 나와 새해맞이 행사에 참여했다.

한편, 이날 타종행사 시민대표 10인에 김복동 위안부 할머니, 조선왕실의궤반환의 공을 세운 혜문스님이 참여했다.

서울본부 = 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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