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연 기자 기사입력  2012/01/08 [16:58]
설 다가오니, 과일값은 폭등! 한우값은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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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앞두면 어김없이 물가가 급상승하는 상황이 올해도 어김없이 반복될 것으로 보인다.

설 연휴를 2주 앞둔 현재 다른 물가에 비해 과일값이 큰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특히 제사용이나 선물용으로 쓰이는 사과, 배, 밤, 대추 등의 과일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서울시 농산물수산공사에 따르면 배는 지난해보다 4.4%, 사과는 14%가 올랐으며, 밤은 두배 가까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설에도 과일값은 폭등세를 보여 사과는 개당 3000원, 배는 개당 4000원선까지 거래되었다. 올해도 작년 못지 않게 과일값이 폭등하고 있는 이유는 작년 장마와 수해로 과일량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으로 보인다. 특히 사과와 배의 물량은 최악의 상황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한우값은 폭락한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보여 올해 설 장바구니 가격은 전년과 비슷할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설을 앞두면 어김없이 다가오는 물가 폭등세에 서민들의 허리는 올해도 휘청거릴 것으로 보인다.

경제포커스 = 윤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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