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연 기자 기사입력  2012/02/01 [20:49]
LPG도 가격인상, “다 오르네!”…도미노 물가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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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료품비, 전셋값에 이은 공공요금까지 전방위 물가인상에 가정경제가 얼어붙은 가운데 또다시 서민들의 한숨이 나오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민들의 생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는 LPG(액화석유가스) 가격이 1일부터 가정용 프로판가스는 1336.4원, 자동차용 부탄가스는 1730원으로 지난달에 비해 각각 90원과 83원 오른다.
 
LPG 수입 판매사인 E1측은 “이란 등 불안한 중동 정세와 맞물려 LPG 수입가의 상승폭이 예상보다 컸다며 이 때문에 국내 공급가도 올라가게 됐다”며 LPG 가격 인상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계절적인 요인으로 최근 한파가 계속되면서 난방용 LPG의 수요가 급증한 데 따른 불가피한 조처인 것으로 파악된다.
 
한편 이달의 LPG 수입가격은 20% 가까이 더 치솟아 다음달 국내 LPG 가격이 추가로 급등할 것으로 예상돼 서민들의 연료비 부담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경제포커스 =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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