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희숙 기자 기사입력  2012/02/06 [22:47]
[포토] 정월대보름의 달집이 타는 기새를 보니 올해는 운수대통!
봄비 내리는 중 많은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송도 정월대보름름 달집태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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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쉐어=경남본부)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부산 서구 송도 바다가에는 36.5미터의 높다란 달집이 세워졌다. 365일 액운없이 늘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달집 높이에 의미를 뒀다. 

비가 조금씩 오늘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소원을 적은 쪽지가 태워져 자신의 소원도 이루어지고 올해 액운도 태워지기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달집태우기를 기다리고 있다.
 
달집이 점화되고 큰불길로 타오르자 참석한 시민들은 큰 불길이 좋은 징조라며 저마다 손을 모으고 자신의 소원을 빌기도 하고 연인들은 커플 사진을 찍으며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기도했다.  

▲  올해 좋은 일을 점치는듯 큰 불길을 내며 맹렬하게 타오르고 있다    ⓒ 송희숙 기자

경남본부 = 송희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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