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희숙 기자 기사입력  2012/02/07 [00:46]
[포토] 비오고 추울땐 뜨끈한 오뎅 한그릇이 최고!
송도 정월대보름 달집행사의 먹거리 장터. 춥고 비올땐 뜨끈한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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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쉐어=경남본부) 송도 바닷가에서 펼쳐진 정월대보름 행사는 비 오는 와중에도 많은 시민이 참석해 저마다의 소원을 빌었다. 비가와도 달집은 맹렬히 타오른 후 소복이 내려앉아 운수대통을 점쳤다.
 
다채로운 행사 및 먹거리 장터도 준비됐는데 오늘같이 춥고 비 오는 날씨에는 뜨끈한 국물이 있는 오뎅탕이 최고다.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홍합탕과 오뎅을 파는 집은 문전성시를 이뤘다. 시민들은 축제가 끝난 후 막걸리 한잔에 파전에 오뎅탕과 홍합탕을 곁들여 회포를 풀었다.
 
▲  뜨끈한 오뎅탕과 시원한 홍합탕이 정월대보름 행사를 마친 시민들의 언 몸을 녹인다   © 송희숙 기자

경남본부 = 송희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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