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정 기자 기사입력  2011/01/18 [13:02]
산청군 홍보대사 장은숙, 일본에 홍보대사 역할 톡톡히 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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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산청군 홍보대사 장은숙씨 일행이 14일부터 16일까지 세계전통의약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와 동의보감촌 브랜드 마케팅을 위해 산청군을 방문했다.

이번 일행에는 동경신문 등 일본 언론인, 국제재즈페스티벌 추진위원회 히로 미노아 회장 이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산청군과 재단법인 한방약초연구소, 동의보감 RIS사업단으로 구성된 홍보단이 일본을 방문한데 이어서 산청의 대표 관광상품을 일본에 좀 더 자세히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산청군 홍보대사 장은숙씨 일행이 세계전통의약 엑스포의 개최와 동의보감촌 마케팅을 위해 산청군을 방문했다     © 윤민정 기자

지난 15일 장은숙씨와 일행은 최적의 환경시스템 하이베드시설이 갖춰진 산청군 신등면 딸기 영농현장과 산청딸기연구소를 방문, 우다가와 유지 박사로부터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최고품질의 산청딸기를 맛보고 취재했다.

이어 신등면 단계 돌담길과 고가를 둘러본 후 엑스포의 주 무대가 될 동의보감촌 내 본디올 한의원과 탕제원, 천혜의 자연 속에 자리 잡고 있는 한의학박물관, 지리산 한방약초를 테마로 한 산약초타운과 한방테마공원, 약초판매장 등을 둘러보았다.

지리산 전경과 시천면 대원사, 남명선생의 실천정신을 기리기 위한 남명기념관 등을 취재한 후 16일은 전통한옥의 아름다움을 가진 남사예담촌과 산청 단성면 방목리 민영기씨의 산청요를 방문해 이도자완 작품을 관람 취재했다.

한편 산청군 홍보대사 장은숙씨는 지난해 12월 동경 야쿠르트홀에서 열린 ‘장은숙 콘서트’ 공연 중 산청군에 대한 홍보와 2013 산청 세계전통의약엑스포를 소개하는 등 국내외 각종 행사를 통해 동의보감의 고장 산청을 홍보하고 인지도를 높여 나가기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경남본부 = 윤민정 기자 min51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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