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 기자 기사입력  2012/04/05 [17:54]
만남 울산지부, “무궁화 동산 조성해 나라꽃 알리는 선구자”
무궁화 지킴이단 발족, 무궁화 동산 조성, 페이스페인팅 등으로 애국심이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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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순수 민간 봉사단체인 (사)자원봉사단 만남 울산지부 ‘좋은세상만드는사람들’(이하 ‘좋은세상만드는사람들’)은 식목일을 맞아 무궁화를 알리기 위해, ‘대한사랑 하늘빛 무궁화 행사-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행사를 동백초등학교에서 개최했다.

동백초등학교 학생과 만남 회원 등 4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개회식 ▲무궁화 지킴이단 발족식 및 무궁화 배지 수여 ▲무궁화 동산 2곳 조성(50여 그루 심기) ▲무궁화 차 및 쿠키 시식 ▲무궁화 화전 ▲무궁화 엽서로 편지쓰기 ▲무궁화 페이스페인팅 ▲무궁화 OX 퀴즈 등으로 다채롭게 개최, 어린이들에게 다소 생소한 무궁화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좋은세상만드는사람들’(대표이사 김영택)은 “무궁화 행사를 통해 무궁화에 그저 꽃으로만 여겨오던 생각에서 무궁화 차와 쿠키, 페이스페인팅으로의 다양한 활용을 통해 무궁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끼길 바란다”며 “행사의 일환인 무궁화 동산 조성을 통해 애국가의 노랫말처럼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을 이루자”고 전했다.

동백초등학교(교장 강영기)는 “식목일 자체만으로도 의미있는데 자원봉사단 만남을 통해 다양한 무궁화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나라사랑하는 마음에 싹이 텄다”며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무궁화 동산을 조성함으로써 타 단체와 학교 등에도 무궁화를 심는 행사에 모델이 되어 무궁화를 알리고 가꾸는 좋은 사례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좋은세상만드는사람들’은 이번 행사로 그치지 않고 무궁화 동산 만들기, 나라사랑 무궁화 그리기 및 글짓기 대회를 통해 지속적인 ‘무궁화 행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 식목일을 맞아 (사)자원봉사단 만남 울산지부 ‘좋은세상만드는사람들’은 동백초등학교 학생과 만남 회원 등 450여 명이 참여해 ‘대한사랑 하늘빛 무궁화 행사-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행사를 동백초등학교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무궁화 지킴이단 발족식 , 무궁화 동산 2곳 조성(50여 그루 심기), 무궁화 차 및 쿠키 및 무궁화 화전 시식, 무궁화 페이스페인팅 등의 다채롭게 진행됐다.      ⓒ 김영주 기자

울산본부 = 김영주 기자 inju19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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