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희숙 기자 기사입력  2012/06/10 [08:39]
[포토] 주말여행- 강서구 맥도생태공원 꽃양귀비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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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쉐어=경남본부) 맥도생태공원길에 심겨져 있는 붉은 양귀비. 시원한 나무 그늘과 붉은색 양귀비가 걷고 싶은 마음이 들게하는 아름다운 길이다.
 
양귀비는 당나라 현종의 황후이며 최고의 미인이었던 양귀비에 비길 만큼 꽃이 아름답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이다.
 
그리스 신화에는 곡물과 대지의 여신인 데메테르(Demeter)가 저승의 지배자인 하데스(Hades)한테 빼앗긴 딸 페르세포네(Persephone)를 찾아 헤매다가 이 꽃을 꺾어서 스스로 위안을 찾았다는 이야기가 있다.

 
▲ 강서구 맥도생태공원에 심겨져 있는 양귀비     © 송희숙 기자

경남본부 = 송희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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