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주 기자 기사입력  2012/07/05 [13:33]
[포토] 김영환 출마선언, 빗줄기 속 온몸으로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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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김영환의원이 출마선언식중 내린 비로 눈을 뜨기 힘들어 하는 모습     ©이은주 기자
 
(뉴스쉐어=서울본부) 민주통합당 김영환 의원은 5일 오전 10시께 국립과천과학관에서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현재 4선 중진인 김 의원은 대선출마선언을 통해 "울화통 터지는 세상, 국민 홧병을 고쳐드리겠다"며 한국사회가 총체적 위기에 직면했음을 강조하는 도중 쏟아지는 빗줄기를 온 몸으로 맞으며 호소했다.
 
서울본부 = 이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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