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경 기자 기사입력  2012/08/24 [13:07]
부산 해운대의 가을, 커피 향기에 빠진다
해운대구 세계시민사회센터 ‘커피학교’ 운영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해운대구 세계시민사회센터(센터장 문정숙)는 오는 9월, 2012 세계시민대학 특별 프로그램 ‘커피학교’를 개강한다.

해운대구 중동에 있는 부산커피교육센터와 공동주관으로 개최하며 1․2기로 나눠 1기는 9월 17~20일, 2기는 9월 24~27일 매일 오전 10시에서 12시까지 부산커피교육센터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강의내용은 바리스타의 필요성, 커피에 대한 이론 및 로스팅, 드립커피 내려보기, 베트남 핀과 모카포트 이용해 커피 내려보기 등 실습 위주이다. 강의 외에도 라떼아트, 마술 시연 등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선착순으로 1․2기 각 30명을 모집하며 수강신청은 전화로 하면 된다.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수강료는 1만 원이다.

세계시민사회센터는 지난 5월 ‘제2기 세계시민대학’을 개강한 데 이어 6월 ‘역사의 향기를 찾아서’, 7월 ‘세계시민 가족캠프’를 운영했다. 오는 10월에는 ‘미술학교’도 연다.

한편, 부산커피교육센터는 지난 2008년 3월에 문을 연 부산·경남 최대의 커피전문 교육기관이다. 올해 2월 세계시민사회센터와 협약을 체결해 바리스타 봉사단 구성, 자원봉사자 수강료 할인 등으로 세계시민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부산본부 = 박현경 기자

기사제보 - newsshare@newsshare.co.kr
<ⓒ 뉴스쉐어 - 시대를 이끄는 새로운 정론> 
 
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쉐어
  • 도배방지 이미지

몬스타엑스 기현X크래비티 민희, ‘별 보러 가자’ 온라인 콜라보 무대 훈훈 선후배 우정! “팬들에게 좋은 무대 보여드릴 수 있어 기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