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정 기자 기사입력  2011/02/02 [01:35]
산청군, 2013 세계전통의약엑스포 분야별 검토보고회
청정약초산업육성과 연계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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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은 26일 오전 군청에서  2013 산청 세계전통의약엑스포 분야별 사전 검토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강승순 부군수는 “2013 산청 세계전통의약엑스포는 군의 청정약초산업 육성과 연계하여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며,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각 부서별 세부추진계획을 시행착오 없이 이행하고, 국도비 예산확보에도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 라고 말했다.

▲ 2013 세계전통의약엑스포 추진 상황 보고     © 윤민정 기자

군은 산약초타운 및 한방자연휴양림 조성, 명품 약초재배 확대, 약초 음식 먹거리 타운 조성 등 17개 분야 90여개의 과제에 대한 철저한 검토로 문제점을 분석 보완하여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미래의 더 큰 가치, 전통의약’이란 주제로 2013년 9월경에 열리는 2013 산청 세계전통의약엑스포는 오는 4월까지 타당성평가 및 국제행사 승인을 거칠 예정이다.

조직위원회는 문화와 지역산업이 융화된 국제행사를 기획하고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하여 한의약의 표준화·세계화·과학화의 기틀을 마련과 한방 의료관광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본부 = 윤민정 기자 min51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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