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람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2/09/04 [16:48]
[포토] 폐장 앞둔 광안리, 막바지 아쉬운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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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뉴스쉐어 = 조아람 수습기자] 두차례 태풍을 겪은 후 급격히 추워진 탓에 서울에서 막바지 휴가를 김모씨 부부가 아쉬운 듯 맨발로 광안리 해변을 거닐고 있다.
 
해운대를 비롯한 부산의 주요 해수욕장은 오는 10일, 폐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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