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세연 기자 기사입력  2012/09/05 [16:35]
국제도시 송도,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한 축제 개최
제5회 송도 해돋이 축제 개최, 전야제에 나가수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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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뉴스쉐어 = 엄세연 기자] 국제도시 송도에서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의 장이 열린다.

인천시 연수구(구청장 고남석)는 국제도시 송도 해돋이 축제추진위원회가 오는 8일 제5회 해돋이 축제를 연수구 송도동 해돋이공원 내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1부 행사로는 한지 공예 등 주민들이 직접 소품제작을 체험하는 체험부스와 줄다리기 등 다함께 즐기는 전통놀이 마당을 운영하며 식전공연으로 한국무용, 태권도시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2부는 개막식에 이어 구립풍물단과 합창단공연이 이어지며 3부 본 행사로는 주민노래자랑대회가 열리고 행운권 추첨도 있어 한바탕 축제의 장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해돋이 축제에 앞서 (주)셀트리온 가족과 함께 하는 전야음악제가 7일 오후 7시 30분부터 같은 장소에서 열리게 되는데, 출연진으로는 금난새 지휘,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연주로 나가수 출신의 소향과 성악가, 연주가 등이 함께 초가을의 밤을 음약의 향연으로 적시게 된다.

축제 관계자는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고 주민들과 학생들이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은 이번 축제에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사진 = 인천시 연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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