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영 기자 기사입력  2022/11/18 [16:02]
김포신협, 김포본동에 어부바 박스 등 성품 기탁
2015년부터 ‘온 세상 나눔 캠페인’…이유식 이사장 “나눔 계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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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신협이 17일 김포본동을 방문한 가운데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했다.


[뉴스쉐어=이지영 기자] 김포신협(이사장 이유식)은 지난 17일 김포본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은 신협 임직원의 기부로 2015년부터 운영되는 ‘온 세상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탁 물품은 생필품과 건강식품 등을 담은 어부바박스를 비롯해 백미, 이불 등이다.

이유식 김포신협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분다 김포본동장은 “매번 잊지 않고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성품을 기부해주시는 김포신협에 주민을 대표하여 감사드린다.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지역 내의 저소득 가정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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