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영 기자 기사입력  2022/11/24 [11:12]
익산보석박물관,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익산보석박물관,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뉴스쉐어=이구영 기자] 익산보석박물관은 다이노키즈 안전 운영 요원을 포함 전직원을 대상으로 익산소방서와 합동으로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난 23일 시행했다.

심폐소생술은 ‘이태원 참사’ 후 크게 부각됐다. 심폐소생술의 골든타임인 ‘4분내 처지’ 중요성은 물론 일반인의 심폐소생술 습득과 시행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보석박물관은 익산소방서 전문강사와 함께 응급상황 발생시 행동요령과 심정지환자의 반응확인 방법,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실시했다.

임관섭 보석박물관장은 “보석박물관은 실내‧외놀이체험시설을 운영 중이며,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로서 반복적인 교육과 실습을 통해 일상에서 언제 일어날지 모를 위험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쉐어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추는 사람, 남산’, 서울남산국악당에서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