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영 기자 기사입력  2022/11/24 [11:11]
익산시, 하반기 목재생산업 사업장 지도점검 실시
관내 26개 사업장 점검, 목재의 효율적 공급 및 활용 체계화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익산시, 하반기 목재생산업 사업장 지도점검 실시


[뉴스쉐어=이구영 기자] 익산시가 목재의 효율적 공급 및 활용 체계화를 위한 목재생산업 등록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24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한 달간 원목생산업 10개소, 제재업 12개소, 수입유통업 4개소로 총 26개 목재생산 사업장을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목재생산업 등록기준 충족 및 변경 ▲등록업종별 구비서류 ▲목재 제품 규격·품질 관리 현황관리 등이다.

점검 시 위반 행위가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조치로 행정 지도하며, 중대한 위반 행위 또는 고의, 상습적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부과 또는 행정 처분 등의 조치가 이뤄진다.

시 관계자는“이번 사업장 안전 점검을 통해 원목의 불법적 무단벌목을 미리 방지하고, 목재의 효율적인 공급 및 활용의 체계화를 구축하기 위함”이라며 “목재 제품의 품질과 유통의 질을 높여서 국민 삶의 질 향상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쉐어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추는 사람, 남산’, 서울남산국악당에서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