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원 기자 기사입력  2012/10/27 [10:50]
[오늘의 날씨] 인천,서해5도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인천 뉴스쉐어 = 신창원 기자] 흐리고 비(강수확률 80~90%)가 오겠고, 이 비는 오후 늦게 대부분 그치겠다.

특히,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며, 내일(28일)까지 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낮 최고기온은 인천.백령도 17도, 강화 15도로 어제보다 낮겠다.

서해중부해상의 물결은 앞바다 1.0~2.5m, 먼바다 2.0~4.0m로 먼바다에서 점차 매우 높게 일겠다.

서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며,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점차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 바란다.

예상 강수량(27일 05시부터 24시까지)
인천.경기도(경기동부는 내일까지), 서해5도 : 20~60mm
 
< ⓒ 뉴스쉐어 - 시대를 이끄는 새로운 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쉐어
  • 도배방지 이미지

(여자)아이들 소연, 11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