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세연 기자 기사입력  2012/11/05 [13:26]
인천 동춘3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일일찻집’ 열어
수익금은 김장김치 제공등 저소득 세대에게 전달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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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인천시 동춘3동 새마을부녀회는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일일찻집'을 열었다.     © 인천시연수구
 
[인천 뉴스쉐어 =  엄세연 기자] 인천시 동춘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제숙)는 2일 동 주민센터 2층에서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일일찻집’ 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회, 통장자율회 등 관내 유관단체의 후원과 지역주민들이 동참해 뜻 깊은 이웃사랑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

또한, 참여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떡, 과일, 차 음료수 등을 마련하여 찾아오신 손님들에게 음식을 제공해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김제숙 회장은 “사랑의 일일찻집에 많은 주민들이 동참해 작은 나눔 큰 사랑의 참된 의미를 느낄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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