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연 기자 기사입력  2012/11/14 [21:49]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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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쉐어 = 윤수연 기자]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곽영교)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상임위원회별 주요업무보고 청취한 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황경식)에서는 2012년 문화체육국 소관 2013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다. 의원별 질의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행정자치위원회 김경시 의원(서구2, 선진당)은 대전시티즌에 대해 시의 재정지원이 대폭 늘어났음에도, 성적향상으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 묻고, 앞으로 성적향상을 위하여 구단운영의 투명성과 선수 수급의 효율성을 확보하여야 하고, 합리적인 선수단 운영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이를 바탕로 시민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받는 시민구단으로 거듭날 것을 주문했다.

임재인의원(유성구1, 선진당)은 대전시의 스포츠 마케팅 추진 관련이 미흡하다고 지적하고 2013년도에 전국 궁도대회가 대전에서 개최되는데 스포츠마케팅을 강화하고 전국에서 2000명이 참여하여 3일간 개최하는 전국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사전 지원대책 강구 하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전국체육대회 성적이 세종시와 제주도를 빼면 사실상 전국 최하위였음을 지적하몀 대책강구를 주문했다.

권중순의원(중구3, 선진당)은 유적지 보수관리 관련하여 보문산성과 시루봉 장대루 보수공사가 완료되었다 하나 마무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시민들의 단청할 부분이 그냥 남겨져 있어 시민을 위한 안내판 설치 필요와 유적이 오래 보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갑천 수상스포츠 체험시설 운영과 관련 체육시설 설치하여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도록 운영에 철저를 기하라고 당부했다.

오태진의원(대덕구3, 선진당)은 대청호마라톤대회 보조금과 관련 1999년부터 시작해서 12회 개최를 개최하였는데 2년후부터 시비 지원이 안되고 있고 보행길 조성과 관련하여 개최하지 못하여 같은 명칭으로 동구에서 개최하는데 예산이 형평성이 있게 지원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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