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연 기자 기사입력  2012/11/19 [17:45]
대전시의회, 대전월드컵경기장내 잔여 공간 미활용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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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뉴스쉐어 = 윤수연 기자]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김종천)에서는 복지환경위원회 소관중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2012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한 후에 행정사무감사 실시하였다

이날 김종천 의원(서구5, 민주당)은  대전월드컵경기장내 잔여 유휴공간의 미활용 등으로 인한 문제점 등을 지적하면서 유휴공간 활용방안으로 모색을 당부했다.

또한 대전시가 오는 2030년까지 유성구 용계, 학하동 일원에 용계스포츠타운을 조성할 계획을 세워 현재 용역중임을 지적하면서 스포츠저변 확대라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겠지만 결국 월드컵경기장은 더욱더 적자를 발생할 수있다는 측면이 있음을 제시하면서 이에 대한 대책마련을 당부했다

남진근 의원(동구1, 선진당)은 2013년부터 음식물쓰레기 폐수(음폐수) 해양배출이 금지됨에 따라 음식물쓰레기처리에 대한 대란이 예고됨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대책방안모색도 없이 시의 정책결정만 바라보고 있음을 질타하면서 조속한 시일내에 각구청 및 대전시 환경관련 부서와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마련하도록 하였다

심현영 의원(대덕구1, 선진당)은 자전거 “타슈”의 이용에 있어 대여 및 반납시 화면 터치 등 처리에 있어 오류가 발생됨을 지적하면서 자전거 1대에 대여, 장금장치 등 설치시 130만원 정도의 예산이 투입된 만큼 관리가 부실하여 시민이용에 불편을 초래한다면 문제가 있으므로 타슈 관리시스템의 보완 등을 요청하고 무더운 여름 및 추운 겨울철에 더 세심한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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