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희숙 기자 기사입력  2013/02/23 [12:13]
다대포해수욕장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
신공항건설기원 비행기 날리기,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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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다대포해수욕장 달집 태우기   (사진=사하구)

[부산 뉴스쉐어 = 송희숙 기자] 한해 액운을 날리고 소망을 담은 정월 대보름 달집태우기가 24일 일요일 다대포해수욕장과 다대레포츠광장에서 활활 타오르게 된다.

부산 사하구는 다대동 청년회와 대형 달집을 세우고 정월 대보름 놀이인 지신밟기, 달집태우기 등을 하며 가족들의 건강과 취업, 결혼, 행복 등 소망을 기원할 예정이다.

다대1동 청년회는 2시부터 상가를 돌며 지신밟기 행사를 시작해 오후 5시 30분부터는 특설무대에서 공연, 고사, 달집태우기, 불꽃놀이 등을 할 예정이며, 특히 가덕도 신공항 건설을 염원하는 종이비행기 날리기 행사를 주민 1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출할 예정이다.

다대2동 청년회에서는 오후 3시부터 다대레포츠광장 내 다목적구장에서 달집태우기 행사를 개최하며 불꽃놀이, 소원풍선 날리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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