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인 기자 기사입력  2013/02/25 [10:59]
[포토] 묵은해 액운은 재가 되고 새해의 길운은 불타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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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뉴스쉐어 = 장현인 기자] 24일 저녁 부산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열린 계사년 정월 대보름 축제의 활활 불타오르는 달집 사이로 저마다 마음을 모아 묵은해 액운과 새해의 길운을 다시 한 번 간절히 기원하고 있다.

이날 정월 대보름달은 구름에 가려 제대로 볼 수 없었지만 흐리고 추운 날씨에도 활활 불타오르는 달집을 보면서 저마다 두 손을 모으고 절을 하면서 다시 한 번 새해 소망을 간절히 바라는 사람들의 모습이 여기저기서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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