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지 기자 기사입력  2013/03/05 [14:34]
LJ-이선정 초호화 신혼집 공개! 행사비 모아 뭐하나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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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와 이선정 부부의 초호화 신혼집이 최초 공개                             (사진= MBC ‘기분 좋은 날’ 방송 캡쳐)

[뉴스쉐어 온라인이슈팀 = 조민지 기자] 방송인 LJ와 이선정 부부의 초호화 신혼집이 최초 공개됐다.

5일 MBC ‘기분 좋은 날’ 방송에서는 LJ와 이선정 부부의 결혼비화와 럭셔리한 신혼집을 공개했다.

LJ와 이선정 부부는 45일 만에 초스피드 혼인신고를 했다. LJ는 “굳이 나이도 있는데 혼인신고 먼저 하고 연애 감정으로 만나보자 제안했고 이선정이 받아들였다”며 “서둘렀으면 15일만에 했을 수도 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첫 눈에 반해 이 여자다 싶었다”며 “내 여자를 만들고 있었고 그래서 이선정의 승부욕을 자극해 혼인신고를 했다”고 초스피드 혼인신고를 하게 된 비화를 전했다.

이선정은 “갑작스런 혼인 신고 후 3일 간 눈물이 났다. 억울하기 보다는 과거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면서 감정이 그랬던 것 같다”며 “많은 이벤트를 해준다. 항상 잘해주고 그 고마움에 결혼을 결심하게 된 것 같다”고 애틋함을 전했다.

이어 방송 최초로 두 사람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럭셔리한 대리석 바닥과 화이트 톤으로 꾸며진 신혼집은 심플하면서도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침실과 반신용 전용 욕조가 구비된 욕실, 부부가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작은 영화관도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LJ와 이선정 부부의 집을 본 MC들은 “생각보다 집이 크고 웅장하다”며 “행사비 모아 뭐하나 했더니 집이 좋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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