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랑 기자 기사입력  2013/07/26 [19:48]
정선군, 문화관광해설사들 삼탄아트마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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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뉴스쉐어 = 신예랑 기자] 정선군 문화관광해설사(회장 박종훈)들은 24일 삼탄아트마인을 방문해 예술의 장으로 변모한 폐광산 현장을 둘러보았다.

삼탄아트마인은 정선군 고한읍 옛 탄광부지에 방치되었던 산업유산을 예술작품 전시관, 공연 및 체험시설, 레스토랑 등 예술공간으로 다시 부활시킨 곳이며 150여 개국 10만여 점의 예술품들이 모인 예술의 보고로 관광객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종훈 문화관광해설사 회장은 “탄광시설을 훌륭하게 관광 자원으로 만들어낸 정선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들려줄 해설 소재가 풍부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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