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랑 기자 기사입력  2013/07/29 [15:00]
삼척시, 원예교실로 가족사랑도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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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뉴스쉐어 = 신예랑 기자] 삼척시 농업기술센터는 30일~8월 1일까지 관내 유치원·초·중·고등학생과 가족 등 8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부모와 함께하는 원예통합교실’을 운영한다.

‘가족의 화합과 소통’이라는 주제로 3회에 나누어 운영되는 원예교실에서는 ‘베란다 허브향기정원 모아심기’와 ‘우리가족 소개하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교실은 식물의 역할과 가족의 역할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가족과 자연의 소중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부모와 함께하는 원예교실을 통하여 가족 화합을 증대시키고, 자연을 접할 기회가 부족한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자연과 식물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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