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기자 기사입력  2013/08/14 [23:38]
휴게실 간판 걸고 성매매 영업한 부부 일당 검거
지난 2009년부터 버젓이 위장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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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뉴스쉐어 = 이연희 기자] 3층 건물 전체를 임대해 성매매 영업을 해 온 업주 부부 등 5명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군산경찰서(서장 이동민)에 따르면 군산시 해망로 소재의 모 휴게실 업주인 A 씨·B 씨 부부와 C 씨 등 3명의 성매매 여성을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특별법 위반으로 지난 13일 입건했다고 전했다.

이들 부부는 2009년 초부터 현재까지 3층 건물 전체를 임대해 휴게실이라는 상호로 간판을 걸고 성매매 여성 3명을 업소 2층에 상주시킨 후 성매매 영업 및 알선을 한 혐의다.

경찰은 성매매 여성 및 성매수 남성들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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