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3/11/29 [18:42]
속초하수처리장, 현장견학 장소로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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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뉴스쉐어 = 김주영 수습기자] 속초시 수질환경사업소는 하수처리장내 시설 개방으로 혐오시설 이미지 개선에 적극 노력한 결과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하수처리장을 다녀간 견학인원은 9690명이었으며, 올해 10월말까지는 9000여명이 방문해 하수처리장을 견학하는 방문객이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소에 따르면 하수처리장 내 풋살경기장, 농구대, 체력단련기구 및 어린이 놀이시설 등 체육공원을 새롭게 조성했으며 올해 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0kw 태양광 발전시설을 건설 중에 있다.

한편 하수처리장 견학은 주말 및 공휴일을 제외하고 연중 가능하며, 견학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사전 전화예약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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