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3/12/03 [19:34]
춘천시, 재해위험지구 정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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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뉴스쉐어 = 김주영 수습기자] 춘천시는 교동 재해위험지구에 정비사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정비사업이 시행될 부지는 올해 도심 공원으로 탈바꿈한 교동 대머리산 아래쪽 지역으로 총사업비 50억원을 들여 내년부터 건물보상과 지장물 철거를 시작한다.

이 지역은 집중호우 시 사면 붕괴위험이 있는 지역으로 지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세 차례 토사가 흘러내려 건물 10여동, 60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시는 내년부터 정비사업에 착공해 2015년도까지 사업을 끝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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