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3/12/06 [20:07]
원주시 ‘향토사 바로알기’ 교육 공개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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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뉴스쉐어 = 김주영 수습기자] 원주시는 만화책을 통한 ‘원주 향토사 바로알기 교육사업’을 오는 9일 서원주 초등학교 4학년 4반에서 공개수업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개수업에는 원주시장, 원주 교육지원청교육장, 원주문화원장 등이 참관한 가운데 실시된다.

시는 지난 9월 원주의 역사를 쉽게 접근하고 역사공부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만화로 보는 원주이야기’를 발간했으며, 11월부터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강사를 파견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원주 향토사 바로알기 교육사업에 관심이 있는 개인 및 단체는 원주문화원으로 문의하면 되고,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향토사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원주교육지원청과 각 급 학교 등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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