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웅 시민기자. 기사입력  2014/01/23 [13:59]
국민건강보험공단 김태백 서울지역본부장 광진지사 방문
직원 개개인은 공단의 경영자로서 자부심과 대국민에게는 친절을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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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건강보험공단 김태백 서울지역본부장과 광진지사 직원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권순웅 시민기자.

[서울 뉴스쉐어 = 권순웅 시민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지역본부장(김태백)은 1.22(수) 광진지사를 방문하여 조직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는 지사 직원임을 강조하고 개개인은 공단의 경영자로서 자부심으로 대국민 친절의 기본을 주문했다.

특히 개인정보보호 위반 Zero화는 국민으로부터 신뢰 받는 공단의 브랜드임을 당부했다.  

또한 건강보험 재정운영의 책임자로서 소득중심의 보험료 부과체계 개선은 국민과 직원의 행복인 점과 공단이 담배회사 상대로 흡연 피해에 대한 소송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그리고 진료비 청구 심사 지급체계 합리화의 필요성 등 공단의 운영방향에 대한 공감의 시간을 마련하고 직원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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